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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877
이 글은 6년 전 (2019/10/13) 게시물이에요
완전 애기랑 어린 애 있는 가족이 마라탕 집에 왔는데 

애기가 울어서 아빠는 밖에 나가서 애기 달래주고 엄마는 마라탕 재료 고르는 중이었거든? 근데 어린 애가 아빠 빤히 보더니 일부로 의자에 쾅하고 떨어져서 울음 

그래서 아부지가 달래주시는 중.... 자기도 예쁨 받고 싶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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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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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진짜 세게 떨어져서 놀랐어 먹다가 흘릴 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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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타깝긴 한디 계속 울어서 시끄럽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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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저 상황엔 아마 불안해서 겠지..? 아이가 행복하게 자랐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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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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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건 그래 솔직히 너무 아프지 나였어도 아파서 울 거 같애 아픈 거 공감해주면 더 서럽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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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애기들 그런거 엄청 많아... 사랑받고 싶어하고 질투하고 그런거 애기들이 더 심하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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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이는 가족이 전부니까 그럴지도 첫 사회구성이 가족이잖아 솔직히 나이만 다르지 같은 인간 살아있는 생명체로 보여서 연민이 느껴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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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맞아.. 나 유교과라서 유치원 실습 나갔을 때 저런거 은근 몇번 봤엉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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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나도 옛날에 동생태어나고 사랑받구싶어서 일부러 감기걸린적 있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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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마음은 이해 감 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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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하긴 우리 둘째조카도ㅋㅋㅋㅋㅋ 거짓울음,, 내눈에는 기엽지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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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런 연구 결과도 있잖아 생각 다 할 수 있는 나잇대(5~10)정도의 애기들이 갑자기 동생 생기면 스트레스 너무 받고 그래서 잠자다가 실수하는 경우 생긴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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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세게 떨어졌으면 가짜로 운건 아닐듯 어른인 나라도 아플거같은데 ㅋㅋㅋㅋ큐ㅠ 뭔가 안쓰럽다 아직 어려서 자기가 전부 받던 관심이 동생에게 나누어지는걸 못받아들이는건가봥..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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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의자도 낮아서 딱히 떨어질만한 일도 없었고 애가 되게 물그러미 보다가 갑자기 몸을 돌려서 떨어졌어 그래서 애기 아부지도 갑자기 여기서 왜 떨어졌지? 하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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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실수로 떨어졌다는게 아니라 일부러 떨어진거라도 우는게 억지울음은 아니었을거 같단 얘기였어..! 가짜울음 연기하는 경우도 많다던데 저 애는 진짜 막상 떨어져보니 넘 아파서 운게 아닐까 하공..ㅎㅎ 동생한테 관심가는게 서러워서 일부러 넘어진거 같아보이긴해 아플텐데 몸 던져가며 그러는게 안쓰러워서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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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 그렇구나 ㅠㅠㅠ 맞아 아파서 더 울었겠다 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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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어릴때 오빠가 내가 더 관심받으니까 안보이는데서 문에 발찝히게 만든게 아직도 억울해서 기억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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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그런 경험 있는 익인들 많구나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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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어릴 때 동생 질투해서 방에 가두고 그랬대... 이빨로 맨날 머리 찍음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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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으면 안되는데.. 이빨로 머리찍었다는거 상상되서 웃어버림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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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조심스럽게..나도 웃어버렸오..ㅋㅋㅌㅌㅋ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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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래서 난 애기 안낳고싶어 조카들 가짜울음이나 그런거 보면 진짜 짜증났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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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질투나고 자기도 사랑받고 싶어하는거니까... 뜬금인데 이런거 보면 성악설이 맞는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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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런 경우 많지 나도 어릴 때 내 조카 태어나고 집안 어른들이 나 신경 안 써줘서 바늘로 내 손 찌른 적 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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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근데 솔직히 아이들 데리고 마라탕집 데려간 가 이해가 안 가 어른들 중에 매운 거 못 먹는 사람들 냄새만 맡아도 콜록콜록 하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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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이런 댓글 보면 좀 상처 받는다
맨날 아기들이 좋아하는 거 먹으러 다니는데 하루 쯤이야 자기가 먹고 싶은 마라탕 먹으러 갈수도 있는 거 아니야? 아이들이 냄새만 맡아도 콜록거리는 거 알면 부모도 안 데려갔겠지만 그 정도는 아니다는 확신 하에 갔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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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미안해 나는 살짝 매운 라면에도 기침을 해서 내 기준만 생각했던 거 같아
양육자가 행복해야지 아이글도 행복한 건데 내가 생각이 짧았어 미안해 오늘 하루 나때문에 기분이 상했을텐데 기분 좋은 풍경보며 다시 행복해지길 빌께 좋은 하루 보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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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이렇게까지 사과할 일 절대 아닌디 ㅠ.. 남 상처받는 거에 크게 죄책감 갖는 타입이구나.. 너무 착하고 상냥한데 그거 때문에 댓쓰니가 배로 상처 받는 일도 분명 생길 거야 의견이 다를 수도 있는 거지 막 글케 넘 저자세로 나가지 마러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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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마라탕집에 요새 꿔바로우랑 파는데도 많아. 부모들도 먹고싶은거 먹을 수 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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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내가 마라탕만 생각했네 알려줘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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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나 아는 마라탕집은 냄새 아예안나는곳도있음. 그런곳이면 어쩔려고 막 댓글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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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아니 왜 댓글을 막 썼다고 생각해 김치도 못 먹는 애들 많은데 어른들에게 냄새 안 난다고 아이들은 괜찮은지 어케 알아 이런 걱정도 못해? 안 먹는다고 해도 코만 간지러워 지는 것도 아니고 기침도 나고 눈도 매워 지던데 솔직히 내가 양육자 입장도 생각 안 한거니 경솔한 생각한 거 맞는데 막 썼다고 막말했다고 하진 마 애 생각해서 말한 거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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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나도 전에 고기집 진상 글? 그런 거 봤을 때 덧글에다 애기랑 같이 먹으면 애기가 먹을 수 있는 곳으로 가야지 애기 먹지도 못 하는 삼겹살집 가서 원하는 서비스 안 해준다고 가게에다 뭐라 그러지 말라는 덧글이 베플인 거 본 적 있음.. 뭔 느낌의 얘긴지 이해함..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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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럴수있다고봄 우리오빠도 나 태어났을때 나 괴롭히고 내 위에 올라타고 그랬다던데 난 기억안난다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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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헐 나도 내 남동생한테 그랬음.. 지금 생각하면 너모 싸이코 같아서 얼마전에 양심고백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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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애기가 질투하나 보다 그 나이때에 당연한 거긴 한데 난 그런 면 보는 게 너무 싫어서 애기 낳기 싫어진다... 난 절대 좋은 엄마 못될 듯... 애기 일부러 의자에서 떨어지고 울면 미워보일 것 같아... 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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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질투났나보다 근데 밥 먹는데 계속 시끄럽게 울면 신경쓰이겠다.. 다른 소리보다 애기 울음소리는 귀에 너무 잘 박히는 느낌이라 식당이나 카페에서 울면 넘 힘들던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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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바로 옆 테이블이었오...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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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어릴ㄸ 엄마가 다른 더 어린 어가들보고 지나가면서 이쁘나고 할때 질투나서 괜히 심술내거 그래씀 ㅠㅠㅠㅠㅠㅠ엄마가 장난으로 동생 생겼으면 어떨거같냐 하는데 동생생기면 방에 절대 못들어어겠다고 하고ㅠㅠ어릴때ㅠㅠㅠ지금 생각하면 못도ㅒ먹었는데 그땐 어린마음에 부모한테 사랑받는게ㅜ넘 소중했었나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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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 난 왜 싫지 영악한 것 같아....내 애가 그러면 소름돋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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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동생이 태어났을때 첫째가 느끼는 감정이 배우자가 바람피우는 스트레스랑 같다고 하더라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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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뭔가 무섭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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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애웅 동생생기면 그럴만두 행 둘 관심 항상 자기만 받았는데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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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뭐 애도 크다보면 안하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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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 그랬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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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몇 년을 나 혼자 사랑 독차지 하다가 그 사랑이 이제 동생한테 오롯이 쏟아지는데... (물론 부모 입장에서는 아니겠지만 어린 애 입장에서는 이렇게 느껴질 수 밖에 ㅠㅠ) 사랑받고 싶어하는 건 당연하다고 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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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어나도 애기때 일부러침대에서 떨어짐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부둥부둥받고싶어져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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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난 무슨 옛날에 동생태어나고 나서 동생 이불을 머리까지 다 덮어줘버리거나 동생을 슬쩍 밟고 지나갔대..진짜 내자신한테 소름돋음 ㅠ 난 기억안나지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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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엄마아빠한테는 동생낳아준 건데 애한테는 갑자기 나타나서 엄마아빠 사랑 뺏어간 것처럼 느껴질 수 있으니까ㅠ
다 큰 사람눈으로 애기행동을 보려고 하면 안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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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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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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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나도 애기 마음은 이해감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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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444 어른 눈으로 보면 안 돼 애기는 애기일 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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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555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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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난 둘째 였는데도 그랬어 오빠만 좋아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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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도 그랬었어. 둘째동생이 아토피가 있는데 엄마가 맨날 걔 간지러우면 뭐 발라주고 신경써줬던게 부러웠나봐 그래서 어느날 갑자기 내 몸에 아토피가 생겼었는데 엄마가 관심주니까 다 나음ㅋㅋ 어릴때 일인데도 아직도 기억난다 아마 자기한테 오던 관심이 동생한테 오롯이 쏟아지니까 그 아기가 부러웠나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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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다들 소름이라고 하는데 나는 첫째라그런가 저 아가가 안쓰럽다ㅠㅠ 원래 아가들한테는 엄마 아빠가 모든 세상인데 자기만을 사랑해주던 모든 세상에서 어느날 다른 존재한테 사랑을 뺏겼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걸거일수도있어ㅠㅠ 아직 어리니깐 그런거고 그런아가들이 다 나쁘게 크는건 아니야ㅠㅠ크면서 동생을 위하는 법도 배우게 되고 그러는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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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우왕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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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원래 아기 생기면 첫째들 엄청 힘들어해 내연녀를 집에 데려와서 친하게 지내^^ 근데 얜 약하고 어려서 엄마아빠가 더 돌봐야하고 또 너도 얠 지켜야해~~ 이거라서.. 성인의 눈으로 아이를 보지 말자 아이의 사고를 이해를 못한다면 알아가면 되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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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왜 다들 밑에 동생있으면 나도 모르게 있는 속상한 기억들 있잖아 그게 어린 애한테 현재진행형으로 몰아친다고 생각하면 돼
그럴때 제일 좋은건 첫째한테 사랑을 확인시켜주고 부모와 아이만의 시간을 동생없이 자주 갖는게 좋은데 그게 너무 어려우니까 부모도 아이도 힘든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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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아이의 자연스러운 성장과정가지고 이래서 애기가 싫다는둥 자기는 안낳을거라고 하는 사람들 이해 안됨.. 정작 본인도 그렇게 컸으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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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그냥 적응하고 커가는 과정.. 부모들 특히 가까이 있는 엄마들 마음도 못지 않아. 힘드니 첫째를 자꾸 다그치게 되고 맨날 남모르게 밤에 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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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ㅠㅠ 아 눈물난다 나 첫째에 동생만 셋인데 엄마생각나네 익인아 힘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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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고마워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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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익인아 시간이 지나서 이걸 읽을줄은 모르겠지만 익인이 어무니 네명이나 키우시다니 너무 대단하시고 멋지다 근데 그걸 알아주는 익인 있으니 어머니 디게 멋진분이고
익인이도 멋지고 소중한 사람 늘 좋은 일만 있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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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도 연년생이어서 그런지 엄청 사랑 확인하고 갈구했던 것 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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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지금 생각해보면 소름돋긴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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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ㅠㅠ나는 나 어릴때랑 공감가서 눈물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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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나도 어리니까 애처럼 관심받고싶은데 언니라고 양보만 해서 아직까지 그당시 못잊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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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나 연년생 누나인데 나 2~3살때쯤?? 동생 질투해서 누워서 자는 동생 머리 발로 차려고 하고 그랬대... 기억도 안나고 왜그랬나 싶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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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나는 어릴 때 오빠가 나 계단에서 밀었다더라 질투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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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도 그랬었어 일부러 미끄럼틀 올라가다가 넘어져서 입술에 피나게했었다..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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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약간 이해는 가는 게 엄마가 나한테 동생 만들어 줄까~~~~? 이럴 때 뭔가 상상만 해도 질투나고 싫어서 절대 하지 말라고 싫다고 했더라... 그리고 사촌 동생끼리도 그런 거 보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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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나도 동생 배 깨물고 그랬음... 동생 쏴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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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어른들의 눈으로 애기들 상황을 보려고 하면 안 되는 거 같아 애기들한테는 나한테만 줬던 사랑을 하루 아침에 나누게 생겼으니 얼마나 혼란스럽겠어...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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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애기때 다 그럴뜻 난 어릴때부터 조용하고 소심한 애에 속했는데 엄마가 어디 다친데에 더 호들갑이시면 뭐지??하면서 더 아픈척 했던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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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나도 그랬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때 동생 생긴 애들은 한 번씩 그런 적 있지 않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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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동생한테 질투해서 그런가봐 ㅠㅠ 나도 조카 생기고 조카가 둘째한테 질투하는거 처음 봤는데 처음엔 자기 동생 아니라구 하고 둘째 안고 있으면 막 쳐다보지도 않고 그러다가 요즘은 좀 괜찮아졌는데도 둘째한테 시선이 다 쏠리면 일부러 말짓하면서 관심 끌더라 ㅠㅠ 안쓰럽기도 하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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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나는 애기때 친오빠가 질투한다고 책을 바닥으로 던졌는데 그게 나한테 튀어올라서 내 이마 푹 파인적 있어서 그날 오빠 먼지나게 맞았대 ㅋㅋㅋㅋㅋㅋㅋ 정작 나는 기억 없음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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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나도 한 6~7살 때 어릴 때 혼나구나서 나 다시 봐줄 때까지 몇시간이고 울었음 눈물도 안나는데 계속 우는 소리 내고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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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헉 근데 우리 집은 세명인데 첫쨰인 나랑 둘째 동생 둘 다 동생생겼을때 그런 적 없어가지고 ... 말로만 들었지 한 번도 저러는 거 못 봐서 신기하긴 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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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애가 안타깝다ㅠ 사랑 받고 싶은갑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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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헐 난 동생 완전 좋아해서 동생 낮잠도 재워주고 걸음마도 시켜주고 그랬는데 안그런 사람도 많구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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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그것도 커가는 과정이지 사람마다 다른거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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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근데 애기들 진짜 그래ㅋㅋㅋㅋ내동생 완전 애기때 계속 바닥에 머리를 박아서? 엄마가 병원 데려갔더니 관심받고 싶어서 그런거라고 관심주지 말라고 했었대...그래서 진짜로 관심안주니까 그뒤로 안했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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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나 8살 때 엄마가 셋째 임신했다고 말해주니까 막 울면서 안그래도 둘째때문에 찬밥인데 나는 이제 쉰밥이라고 쉰밥은 밥도 아니라고 하면서 동생싫다고 그랬다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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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난 그냥 귀여운 것 같은데.. 난 소름은 아닌것가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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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그만큼 아직 어릴 땐 부모의 사랑에 대한 확신이 없음
그래서 어릴 때 부모 역할이 중요한 거고
그게 당연한 거임 너무 나쁘겐 안 봐줬으면 좋겠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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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이게 나쁜 행동은 절대 아님... 그나이대 애 입장에선 엄청 불안하고 무서워서 그런 행동을 한거임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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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난 어느정도?컷을때 엄마가 통화하면 옆에 누워서 우는 척하고 소리내고 그랬음.. 지금 생각하면 뼛 속까지 ㄱ ㅘㄴ종 ㅎ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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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헐.. ㅜ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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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난 애기때 엄마랑 손잡고 걸어가는데 엄마가 친구분이랑 통화 하느라 내 얘기에 집중을 못하셨나봐 내가 일부러 펭귄같이 걸어다님 관심 받으려곸ㅋㅋㅋㅋㅋㅋㅋ근데 엄마가 똥쌌지 이래서 서럽게 움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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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태어날때부터 본인이 성인군자였는줄 착각하는 사람 많은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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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관심 받고 싶어서 그러는 애들 많도라 나 이번에 실습 나갔을때도 애기가 선생님한테 관심 받고 싶어서 일부러 바닥에 머리 부딪히는거 여러번 봤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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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ㅁㅈ 울언니도 나 태어났을 때 내가 몸이 좀 안좋아서 어른들이 다 나한테 관심가지니까 첨엔 나 괴롭히고 그러면 오히려 혼난다는거 알고나니까 그 다음부터는 어른들이 나한테 관심가지면 벌떡 일어서서 춤추고 노래불렀대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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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일부러 떨어진 게 아닐수도 있잖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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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심리학자 아들러는 첫째는 둘째가 생기면 폐위당한 왕의 심경이라고 했츰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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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나는 15살 때 막내동생 생겼는데도 사랑 뺏기는 것 같아서 울었어. 4살차이나는 동생이 사랑 뺏어가고 남은 그 조금마저도 뺏기는구나 싶어서ㅋㅋㅋㅋㅋ 나는 저 애기 너무 안쓰럽다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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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첫째아이한테 동생이 생기면 남편이 불륜녀를 집에 데리고올때 느끼는 심정이랑 똑같대 그만큼 아이들한테 큰 충격이라고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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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나두 애기때 그런적 있다 동생 너무 미워서 꼬집고 별 짓을 다했는데 지금은 너무 사이좋게 잘지내 ㅜ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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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영악하다기보다는 그냥 애 입장에서는 동생한테 부모님 관심이 다 뺏길까봐 그러는 작은 투정 같다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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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난 솔직히 애기 마음 이해 가 동생 없을 땐 혼자 예쁨 다 받으며 컸을 텐데... 애기 입장에서 보면 서운할 만도 하고 질투할 만도 하고 그래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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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이해가 간다 왜냐면 내가 그래ㅆ어,,, 몰래 동생 꼬집었다는데 엄마가 보고 있었댘ㅋㅋ큐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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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뭔가 안쓰럽다..동생 생겨서 스트레스 많이 받나보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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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난 우리반 애들이 그러면 안받아주고 강하게 키움.. 한두번 받아주면 계속 그 행동을 하니까!! 위험해서라도 애초에 안받아주고 옳은 행동 했을 때만 어화둥둥 해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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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오호.. 난 애기 못 낳을 것같다 저거 내 눈으로 보면 내 자식한테도 소름돋을거같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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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우리엄만 어릴 때 삼촌이 (남동생) 사랑 독차지 하는게 질투나서 삼촌 손붙잡고 약국 앞에 가서 버리고? 두고? 왔는데 삼촌이 울면서 엄마 쫓아왔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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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동생이 생겼을 때 첫째 심정=내연녀 데려와서 같이 살자고 하는 남편을 보는 아내 심정이래. 그래서 부모의 역할이 되게 중요한데, ㅈㅎㅇ이랑 ㅅ 부부가 그걸 되게 잘하셨더라!
나도 기억은 안나지만 애기때 젖병으로 동생 머리 때리고 그랬대ㅋㅋㅋㅋ근데 지금은 아무 문제 없고 잘 지내!! 아가 때는..그럴 수밖에 없는 거구 그 이후의 교육이나 사회화가 중요한듯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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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나도 어렸을때 관심받으려고 일부러 이불에 오줌지리고 했는데 짐 생각해보니 부모님께 죄송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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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난 아빠가 동생 만들어줄까?이러면 싫다 그랬뎈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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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밖에 겁나 춥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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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미국 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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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사랑방 연애초인데 애인이 나 너무 좋아하는데 헤어지고싶어…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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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면접 봐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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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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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이랑 염색 같이 해도 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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