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볼 일 있어서 혼자 먹자 골목 지나가는데 고등학생 되보이는 남학생 애들이 다가와서 혹시 죄송한데 천원만 빌려 주실 수 있냐 했는데 나 너무 당황해서 고개만 도리도리 하고 도망치듯 걸어갔거든..ㅜㅜㅜㅠ 순간 너무 쫄았네. ...
| 이 글은 6년 전 (2019/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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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볼 일 있어서 혼자 먹자 골목 지나가는데 고등학생 되보이는 남학생 애들이 다가와서 혹시 죄송한데 천원만 빌려 주실 수 있냐 했는데 나 너무 당황해서 고개만 도리도리 하고 도망치듯 걸어갔거든..ㅜㅜㅜㅠ 순간 너무 쫄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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