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4384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1
이 글은 6년 전 (2019/10/13) 게시물이에요
우리엄마가 3년째 두문불출이야 

살도 찌시고 자기 늙은 모습이 너무 못나보인대 

(외적 강박이 심하셔서 나한테도 강요 많이함 ex. 살 좀 빼라 여자는 예뻐야된다 불편한 익 들 있으면 넘어가줘ㅠ) 

지인들 만날까봐 근처 나가지도 못하고 

장도 일부러 딴지역까지 가서 보셔 아는사람 마주칠까봐 그러는 것 같애 

매일 술,담배 하시고 게임, 유튜브, 누워있기가 일상이야 

전업주부셔서 집안일은 하시는데 그게 좀 엉성하달까.. 

세탁기는 빨래만 돌려놓으시거나, 바닥은 로봇청소기만 돌려놓으신지 꽤됐어.. 나머지는 가족들이 분담해서 해. 

일상이 늘 이러니까 가족들은 걱정되고 답답하지.. 

가끔 방에서 우시는데, 원인은 내가 어제 한마디 해서야.. 

왜 밖에 못나가냐고 나는 엄마랑 가까운데 산책도 하고 영화도 보고 그냥 평범한 엄마와 딸처럼 지내고싶은데 

그런거 안해본지 오래 되서 예전이 그립다고.. 

그랬더니 오늘 집안에서 나 본채도 안하고  

답답해서 오늘 하루종일 밖에 있다가 들어갔어.. 

심리상담도 권유해보고, 여행도 가보고, 해봐도 

도통 듣질 않으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제발 조언좀 부탁해..
대표 사진
익인1
갱년기라 그러실걸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년째인데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언제쯤 회복하실까..?? 그리고 내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우울증보다 갱년기인거같아 일주일에 한번은 가족들이랑 영화도보고 네일도 같이 받으러가고 찜질방도가는게 어때?? 우리엄마갱년기때 나도 고생햌ㅅ는데 계속 밖에 같이 나가고 하니깐 지금은 좋아졌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걸 다 거부하셔.. 싫다는데 왜그래? 하면서 화내시고..ㅠㅠㅠ 두문불출이야 진짜.. 아예 안나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너무 심하지면 상담 받아보는게 좋을꺼같아....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상담.. 절대 안가시는데ㅠㅠ 정신병자 취급하냐면서...... 일단 알겠어...조언 고마워...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우울증 불안장애 판정받았는데 가족들은 몰라
19:03 l 조회 1
젖살빠졌더니 코 작아짐
19:03 l 조회 1
이성 사랑방 헤르페스 2형이라고 결혼 못하는거 아니긴함
19:03 l 조회 1
근데 진짜 사람많은 곳은 조심한다고 될 게 아님
19:03 l 조회 1
식물갤 같은 곳 있나?
19:03 l 조회 1
대중교통 타면 별 똘아이 다 있음
19:03 l 조회 1
이 중에 아이폰 6s 뭐 사는게 맞을까?
19:02 l 조회 1
배불러도 계속 먹는거 어케 고치지
19:02 l 조회 1
원룸 벽지 이정도 돈 많이 뜯길까
19:02 l 조회 1
아 진짜 답답하네 트름이 안나와
19:02 l 조회 1
나만 사무실에서 아빠다리 하는거 아니지?
19:02 l 조회 1
남사친이랑 관계했는데 강제로 안에 사정해서 임신했거든?
19:01 l 조회 1
왜 안경쓰고 안꾸미고 가면 무시하지
19:01 l 조회 1
나 진짜 졸업하고 연락할 대학 동기가 업서..
19:01 l 조회 1
공기업다니면서 작가할수있어?
19:01 l 조회 1
애들아 나 금연한다 응원해줘
19:01 l 조회 1
여잔데 그런 거 난 관심 없어 라는 말은 어떤 의도야?
19:01 l 조회 1
버스 옆자리 미이 앉았음
19:00 l 조회 3
평많고 좋은 짜장면집에 처음 시켜먹는데 너무 맛없어1
19:00 l 조회 2
중학교나 고등학교 정보실 컴퓨터
19:00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