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1.5배 몸집의 사람이 옆에 탔는데 진짜 자는데 내 자리 계속 넘고 내가 조금 저리 가라는 식으로 밀어내도 꿈쩍도 안하더라... 그냥 기본값이 자리 넘는데 부주의하기까지 해서 진짜 너무 짜증났다 하 쓰면서 생각해보니 그 사람이 팔걸이 올린듯.. 팔걸이라도 내릴걸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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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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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1.5배 몸집의 사람이 옆에 탔는데 진짜 자는데 내 자리 계속 넘고 내가 조금 저리 가라는 식으로 밀어내도 꿈쩍도 안하더라... 그냥 기본값이 자리 넘는데 부주의하기까지 해서 진짜 너무 짜증났다 하 쓰면서 생각해보니 그 사람이 팔걸이 올린듯.. 팔걸이라도 내릴걸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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