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차 없고 운전도 거의 장롱면허라 운전 1도 모르는데 접때 부산 놀러가려구 남친이 운전해서 갔는ㄷㅔ 여기서 한 2시간 반 정도 걸려
내 남친 운전 엄청 조심히하고 속도 내는 거도 별로 안 좋아하고 양보 잘 해주고 차 바꾼지 일년됐는데 클락션 울린 게 진짜 20번 내외거든?
근데 그 20번 중에 반이 부산에서 일어난 거 같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유턴신호 자긴 운전 몇 년하면서 여기서 첨 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선 변경할때 머리부터 들이미는 건 기본이곸ㅋㅋㅋㅋ 창문열고 욕한 적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진짜 울고 싶어 하더라 그래서 이번주 주말에 또 놀러 부산 가는데 버스타고 가자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부산간다고 했을때 남친 친구분이 야 부산은 알제? 차선 변경할때 깜빡이 반대로 켜야된다고 그랬던 거 기억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짠 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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