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은 피를 보면 속이 안 좋고 온몸이 떨려서 숨을 잘 못 쉰단 말이야 이런 증후군이 있다고 하더라고 근데 내 동생은 좀 심한 편이야 아까 내가 고양이 발톱 깎다가 실수로 혈관 건드려서 피거 났거든? 나도 놀라고 그래서 피났다고 안절부절 하고 있는데 동생이 그거 듣자마자 피 보지도 않았는데 온몸 떨면서 우는거야 난 그 때 아차 싶어서 엄마한테 동생 맡겼는데 우리 쪽이 소란스러우니까 아빠가 오더니 왜 그러냐고 화내듯이? 소리치는거야 신경 거슬린다는 듯이.. 그래서 내가 동생이나 달래라고 얘 피 보면 원래 저런다고 소리지르지말라고 그러니까 뭐 별것도 아닌걸로 왜그러냔 식으로 말하더라 ㅋㅋ.. 진짜 입 꿰매버리고싶어 말하는 거 너무 싫다 그 말 하고 딱 가버리더라 고양이고 동생이고 관심없다는 듯이 그러고 좀 조용해지니까 괜찮냐 고 묻더니 다시 별거 아닌걸로 그러지 말라고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싫어 너무 싫다 평소 말하는 거 보면 다 본인 기준으로 얘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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