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평소처럼 살고 있다 생각했는데 친구가 "ㅇㅇ야 너 지금 너무 위태로워보여.. 너 내 곁 떠날까봐 나 너무 무서워... 얼른 상담받아보자 응?"이라고 했을 때 뭔가 내 맘 속에서 무너지는 기분이 들었음... 나 그렇게 위태롭게 버티고 있었구나 싶어서...
|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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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평소처럼 살고 있다 생각했는데 친구가 "ㅇㅇ야 너 지금 너무 위태로워보여.. 너 내 곁 떠날까봐 나 너무 무서워... 얼른 상담받아보자 응?"이라고 했을 때 뭔가 내 맘 속에서 무너지는 기분이 들었음... 나 그렇게 위태롭게 버티고 있었구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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