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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61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요즘에는 계속 우울하기만하고 눈물날거같고 일하기도싫고.. 

몸도힘든대 마음도힘들고 멘탈도 많이 흔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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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도 좀 쉬어야 할꺼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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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당연 힘든게 당연하지 마음 추스리고 항상 아빠가 곁에 계실꺼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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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겪어봐서 그 마음 잘 알아... 울고 싶을 때 울어 그래도 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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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아빠가 돌아가셨었는데 난 그때 힘들면 안된다는 생각에 꾹꾹 참으면서 할일하고 그랬거든? 근데 감정이라는게 언젠가는 터지더라 그래서 내 주변 사람이 비슷한 일로 힘들어하면 난 충분히 슬퍼하고 쉬었으면 좋겠다고 말해주고 싶어 많이 울면서 마음 다스리고, 좋았던 기억 떠올리고 그래봐 아빠는 늘 익인이가 행복하길 바라실꺼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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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많이 힘들지 억지로 괜찮아지려고 무리 안 해도 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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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마음이 많이 힘들겠다....너무 힘들면 심리상담 받아봐 마음도 치료가 필요하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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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감히 무슨말을 못해주겠다 누군가를 보낸 아픔 나도 알지만 진짜 안아주고 싶다 괜찮아질거야 괜찮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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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있잖아 쓰니야 나는 아빠 돌아가신 지 2년 정도 됐어 나는 쓰니보다 더 어렸을 때 아빠가 돌아가셨을 수도 있어 지금 힘들고 우울한거 엄청 공감되는데 그 순간에 머물러 있지 말고 슬프면 슬픈대로 울고 아버지께 하고 싶었던 말 다 하고 그 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랄게 억지로 참는다고 해서 정말 괜찮아 지는 건 아니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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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진짜 많이 울었었다 ㅠㅠ 지금 돌아가신지 20년은 됐는데 아직도 슬프고 그래 오래돼서 잊고 살때가 더 많지만.. ㅠㅠ
안 믿길때도 있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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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는 다른의미로 아부지때문에 슬프고 힘들다 건강관리안하시고 심적인 스트레스때문인지 내뱉는말들이 너무슬프고 힘들다 쓰나 우리 둘다 다른상황이지만 힘내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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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 할머니도 9월 30일에 돌아가셨는데 어딘가에 살아계실 거 같고 진짜 만나고싶어 보고싶다 너무 미안한 일이 많아서 할머니가 나 키워줬는데 효도는 커녕 돌아가셔서 너무 안믿기고 슬퍼...당장 8월 초에 나 재수 끝나면 같이 겨울바다 보러가서 오징어 순대 먹기로 약속했었는데 실감이 하나도 안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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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 글만봐도 너무 눈물 날 것같아.... 많이 힘들겠다 쓰니..... 위로해주고싶어 응원할게 쓰니야.. 힘들면 쉬어가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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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그래 아빠 돌아가신지 이제 3달 조금 넘었는데 일상생활은 해 근데 진짜 뜬금없이 눈물 터지고 얼마전에는 아빠가 종종 사준 과자 먹으면서 울었다 그냥 진짜 어디 마음 한구석이 빈 느낌이야 아빠 보고 싶다 진짜 문자를 보내도 답장이 없어 전화는 없는 번호래 진짜 아빠 따라가고 싶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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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난 이혼가정에 엄마랑살았었고 아빠 돌아가신지 3년됐는데도 이런 글 보면 넘 눈물난다..힘내 쓰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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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는 보고싶고 슬프다는건 그만큼 좋은추억이 많아서 그리움이 커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고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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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아빠 50일 전 즈음 돌아가셨는데 아직도 어이가 없고 혼자 시간 주어지면 자꾸 생각나서 눈물이 난다... 무슨 마음인지 충분히 이해해... 그냥 나는 시간이 약이라 믿고 눈물 나면 나는대로, 생각 나면 나는대로 냅두고 있다... 너무 슬픈데 할 일이 없어ㅠㅠ 쓴이 곁에 쓴이랑 같이 괴롭고 슬퍼하는 마음 가진 사람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거 알아줬음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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