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대로 일이 흘러가지 않을 때면 숨이 안쉬어지고 죽을거 같던거도 잠시여서 그냥 내가 성격이 급한거구나라고 넘겼고
화가 나면 멍이 들 때까지 몸을 손톱으로 눌러도 화 풀리면 멀쩡해져서 그냥 넘겼는데 지금 보니까 나도 우울증이였나봐...
항상 우울한 기분이나 슬퍼도 쉽게 까먹어버리길래 기억력이 감퇴되었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인생에서 제일 크게 상처받은 이후로 사람이나 단어같은거 연상못하는 거에 대해서 원인이 뭘까 라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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