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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우울증인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우울감 겪고 왜 사는지 모르겠다는 지인이 있는데 내가 옆에서 해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서..무능력한 나한테 너무 스트레스 받게 돼,, 뭐라도 해주고 싶은데 주변에서 어떻게 하는게 제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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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평소랑 똑같이 대해줘
더 챙겨주고 신경써주는게 티가 나는데 나는 나아지지 않을때 나는 더 힘들더라고..
그냥 옆에서 같이 있어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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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참고할게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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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옆에 있어주는거! 시간지나고 우울이 지나가면 한결같이 곁에 있어줬던 지인들이 너무 고맙더라..왜냐면 내가 불안할때는 지인들한테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 자각이 안돼..그래서 좀지치게 했을텐데도 곁에 있어줬다는게 평생 고마움으로 남더라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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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참고할게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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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괜히 힘내라고 부추기지만 않으면 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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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찮냐는 말도 실례인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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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음 나는 괜찮냐는 말을 들으면 내가 괜찮은지 아닌지 잘 몰라서 그냥 괜찮다고만 했는데 그 말을 원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어서...그냥 평소처럼 대해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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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도움줘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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