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소중했던 사람이 자살을하고 나서 내 목을 내가 조르다 실패해서 운전하다가 아무도 없는 곳 가서 사고로 위장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할까? 이런 생각 들었는데 지금은 어찌 살고 있는데 1년중 9개월? 8개월은 인생이 재미가 없고 왜 억척같이 사는지 모르겠고 최근에 살도 엄청 찐 뒤 연락도 다 끊었고 내 자신이 초라할 뿐더러 갸엾고 애달퍼 매일 잠 들었을 때 눈 뜨지 않게 해주세요 기도를 해... 우울증 정의를 모르겠어서 물어보는 거야 우울증 같으면서도 아닌 거같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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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생각하는 외모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