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잘 안나가고 방에만있거든 휴학하고 집에만있는데 엄마가 이모랑 통화하면서 하는 이야기가 문밖으로 들려서 들었는데 나보고 성인돼서 자기앞가림 못하는 애라고하는거야 상처받긴 상처받았는데 너무맞는말이니까 엄마아빠한테 너무 미안해서 내가 밖으로나가는거도 죄인같아서 오늘 문밖에 안나갔어 그랬더니 저녁에 아빠가 와서 내가 병걸리기 전에는 밝았는데 지금은 왜이러냐고 이러는거 못봐주겠다고 그냥 자취방구해줄테니까 거기서살면 니가하루종일 누워있든뭘하든 신경안쓰갰대 나이제까지 아빠한테 의지많이했는데 그냥 이런말듣는거자체가 너무힘들고 죽고싶어 하루하루가 눈뜰때마다 너무힘들어 내가태어난거 자체가 죄인같아 내가 왜사는지모르겠어 이렇게민폐만주는데 민폐덩어린데 어ㅐ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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