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큰 잘못 한 것도 아니고 외식하러 가자했는데 엄마랑 트러블이 좀 있어서 앉아서 멍때리고 있었거든.. 근데 기다리고 있는데 안 나왔다는 이유로 언니가 나한테 한심하다면서 그럴거면 걍 자살하래 그 말 듣고 내가 진짜 그렇게 하찮은 사람인가? 죽어야 하는 사람인가?싶어서 3시간동안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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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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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큰 잘못 한 것도 아니고 외식하러 가자했는데 엄마랑 트러블이 좀 있어서 앉아서 멍때리고 있었거든.. 근데 기다리고 있는데 안 나왔다는 이유로 언니가 나한테 한심하다면서 그럴거면 걍 자살하래 그 말 듣고 내가 진짜 그렇게 하찮은 사람인가? 죽어야 하는 사람인가?싶어서 3시간동안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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