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찡찡댈 정도가 아니라 너무 우울해서 죽을 것 같은데 누구한테 말할 수도 없고 그냥 혼자 집에 있고 싶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 당장에 할일도 회피하면서 스스로 합리화하고 너무 내가 지겹다 펑펑 울고 싶은데 눈물은 안 나와서 새벽에 잠도 오지 않은 상태로 누워 억지로 울고 몰라 내가 뭐하는 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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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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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찡찡댈 정도가 아니라 너무 우울해서 죽을 것 같은데 누구한테 말할 수도 없고 그냥 혼자 집에 있고 싶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 당장에 할일도 회피하면서 스스로 합리화하고 너무 내가 지겹다 펑펑 울고 싶은데 눈물은 안 나와서 새벽에 잠도 오지 않은 상태로 누워 억지로 울고 몰라 내가 뭐하는 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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