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맨날 힘들다고 카톡으로 찡얼거리는데 나보고 어쩌란건지도 모르겠고 자기가 노력 안하는거면서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불행한것처럼 굴어서 짜증나... 지가 고등학교 때 공부 드럽게 안했고 재수하면서도 남들보다 훨씬 안하는거면서 살기싫다고,, 나보고 어저란걸까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공부나 하란 말 밖에 없는데... 진짜 친했었는데 갈수록 정이 파사삭이야... 처음엔 좀 받아주다가도 몇년째 지속되니까 손절하고싶어져.. 맨날 반응해주기 애매해서 안읽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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