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해외에 온지 얼마 안된 익인데 오늘 아침에 씻다가 빈혈로 어지러워서 잠깐 휘청했거든 몸에 좀만 더 힘 없었으면 진짜 쓰러질뻔했는데 오늘 아침에 엄마 꿈에서 내가 구급차 타고 실려갔었다네 엄만 아침에 막 울면서 깼다는데 꿈이 거의 맞아들어서 완전 소름돋았었다 물론 엄마에게 아픈곳은 없다고 했는데 하마터면 큰일날뻔했어 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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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해외에 온지 얼마 안된 익인데 오늘 아침에 씻다가 빈혈로 어지러워서 잠깐 휘청했거든 몸에 좀만 더 힘 없었으면 진짜 쓰러질뻔했는데 오늘 아침에 엄마 꿈에서 내가 구급차 타고 실려갔었다네 엄만 아침에 막 울면서 깼다는데 꿈이 거의 맞아들어서 완전 소름돋았었다 물론 엄마에게 아픈곳은 없다고 했는데 하마터면 큰일날뻔했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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