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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1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울 엄마가 운동하다가 허리에 근육통이 와서 아프거든? 

어제 엄마랑 나랑 안방에서 티비보는데 엄마는 허리아파서 침대에 누워있었어 

아빠는 회사에 안좋은일있었는지 거실에서 회사 사람들이랑 전화로 싸우고있다가 전화끊고 안방오더니 나랑 엄마랑 쳐다보더라 

갑자기 엄마를 엄청 능글맞은 눈으로 쳐다봐서 엄마가 아빠한테 “왜이래?” 이렇게 물어봤고 아빠가 진짜 느끼한 표정으로 “사랑하고 싶어서”이러는거야 

저게 무슨말이라고 생각해? 나는 그 능글맞은 눈빛이랑 아빠 행동이랑 다 종합해서 관계하고 싶다는 말로 들렸어 

그리고 나서 아빠가 그냥 침대에 걸터앉고 엄마 허리 두 손으로 잡으면서 어윽 어윽 이런 야시꾸리한 신음소리를 두 번 냈다? 

난 진짜 이게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서 오늘 엄마한테 아빠얘기하면서 부모와 자식간의 선은 지켜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한 번은 넘어가는데 두 번은 싫다고 말했는데 이거 내가 예민한 부분인가 싶어서... 

너무 민감한 주제로 얘기한건가 싶어서 후회되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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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 신음소리는 보통 관계할때 나는 신음소리랑 비슷했어
난 저 행동이 딸이 있을때 칠 수 있는 장난인지 모르겠어 정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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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ㄴㄴ 난 말할수 있다고 생각함 솔직히 너무 불편해..... 아무리 내가 성인이라지만 난 저런장난 진짜 싫어함... 엄마아빠의 TMI를 봐버린 느낌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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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25살인데 다 큰 딸 앞에서 뭐하는건지 모르겠어
또 이런일 생길지도 모르니까 미리 잘 말했다고 생각해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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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웅웅ㅇ 쓰니가 불편하면 말하는게 맞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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