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몸 만지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데 아빠도 그거 알거든 근데 아빠가 나 밥먹고 있는데 소파에 허리 기대면 그 사이 틈으로 술 살짝 취해서 그 사이로 파고드는거야 간지럽잖아 근데 좀 크게 소리를 질렀어.. 나도 모르게 아악!!!!!! 하고 크게 비명을 지른거야 그래서 아빠가 화가난거야 나도 순간 흠칫했고 그래서 다시 아빠 기분 풀어줄라고 말 걸었는데 말 걸지말래 나랑 말 안할거래 그래서 난 장난인줄 알고 그냥 다시 또 풀어줄라고 아빠 자러 가서 손 잡고 내가 말이 너무 심했제 나도 모르게 크게 나왔다 하니까 정색하면서 손치우라고 하는거야 이거는 저번에도 몇번 그랬는데 진짜 나한테 화난거야 엄마도 옆에서 이번엔 내가 심했다 그러고 나는 또 아빠가 정색하면서 화내는게 나는 상처고 사실 아빠가 요즘 회사일로 진짜 힘드신데 내가 괜히 또 성질내서 아빠한테 더 상처준거같아서 미안한데 나도 아빠가 나한테 정색하면서 손 치워라 저리가라 하니까 나도 상처받았음 내일 일어나도 아빠 또 정색하면서 나랑 얘기안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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