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다니면서 느낀건 살고싶어서 유치원도 안 들어간 애가 씩씩하게 치료 받는 것도 보고 모든걸 바쳐서 아이를 낫게 해주고 싶은 부모들도 많이 보고 다 늙어서 말도 못하는 노인이 조금이라도 더 살아보겠다고 약이란 약은 다 맞아다는거 보면서 참 삶은 모르겠다는걸 느껴 누군가는 삶이 간절하고 누군가한테는 삶이 지옥 같다는게ㅜㅜㅜㅜ요즘 삶이 간절한 사람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자살하는 사람들 보면 참 안타까우면서도 저 사람들한테는 삶이 무슨 의미일까 생각하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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