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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10/16) 게시물이에요
그래서 시상식이나 음방 챙겨보게되고 연예계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되더라.. 화려한 연예인의삶보다는 그냥 노래하고싶었는데 

 

곧 이제 나이 앞자리도 바뀌게될테고 포기하는게 맞다 싶기도해 요즘들어 그런 생각이들어.. 

 

쉽지않은 길이지만 누구보다 뒤쳐지지않으려고 나름대로 노력했고 그렇게 노래해왔고 내 주위에 친구들도 같이 이끌었는데 누구하나 이룬 사람없더라 

 

이게 잔인하지만 현실이구나.. 싶고 그렇게 꿈을 쫓아 일하면서 이 길을 정확히 15년 걸은것같아.. 

 

그 옛날 슈퍼주니어가 처음 나왔을때 압구정동 SM본사 가서 열심히 오디션 봤고 그후로도 쭉 JYP 큐브 젤리피쉬 빅히트 슈스케 등 많은곳에서 오디션보고 노래해왔지만 

 

시간이 흘러 세상은 노래만 잘하는 사람을 봐주지는 않더라 

 

단지 나는 노래하는게 정말좋아서 가수가 되고싶었어 5년전에 학원에서 당시 빅히트 오디션 봤을때 실장님하고도 면담했지만 우리회사하고 컨셉이 안맞는다했을때 

 

이때가 참.. 마지막이었던것같아 마지막 기회였는데 좀 더 열심히할걸 싶더라 

 

시간이흘러 지금의 난 백수야 너무 지쳐서(일도 똑같이 5년을 해왔거든..)쉬고 싶은데 우리집이 자꾸 힘들어지려고해.. 아부지도 나이가 있으셔서 그런지 예전처럼 일을 못하시고 

 

어머니도 그렇고 너무 힘들어 치킨먹고싶고 피자먹고싶은데 우리집이 최근에 집을얻어서.. 그전에는 모텔 살아서 내가 거의 버는돈 다 보탰거든..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다.. 이제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하고 한숨만 나와.. 내가 할줄 아는건 결국 노래 하는것뿐이라.. 

 

가수를 꿈꾸는 친구들아 그렇게 난 인생의 반이상을 이길을 걸어왔어 물론 내노력이 부족했던거겠지만 

 

너희들은 꼭 꿈을 이루길 바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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