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이었는데 셋이 취해가지고 막 몸싸움 하는 고야 우리 카운터 오픈되어있어서 손님들 바로 옆에 서서 계산해드리는데 손님 한 분이 나한테 카드 쥐어주셔서 그걸로 계산하려고 카드기에 꽂으려니까 한 분이 아예 날 밀쳐서 바닥에 나동그라졌어 너무 창피하고 아파서 아직도 울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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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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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이었는데 셋이 취해가지고 막 몸싸움 하는 고야 우리 카운터 오픈되어있어서 손님들 바로 옆에 서서 계산해드리는데 손님 한 분이 나한테 카드 쥐어주셔서 그걸로 계산하려고 카드기에 꽂으려니까 한 분이 아예 날 밀쳐서 바닥에 나동그라졌어 너무 창피하고 아파서 아직도 울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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