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심 자존감 낮아서 거식증도 앓고 거울 속 내 자신 싫고 그랬거든 근데 1년 호주갔는데 내가 그때 162에 55였는데 내가 살빼야한다니까 다들 엥!!! 넌 지금도 너무너무너무 슬림해!!! 완벽해!! 이러고 거식증 고치면서 75까지 쪘는데 찌는 내내 어머~!! 넌 살쪄도 너무너무 귀여워 너의 볼 너무 통통해서 귀여워~!!! 이러고 칭찬감옥에 가둠ㅋㅋㅋㅋㅋㅋㅋ 구냥 모르는 호주 할무니가 길가다가 갑자기 잡아서 길가다 너무 이쁘다고 너의 립 컬러는 뭐니 이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지금 한국와서 다시 10키로는 뺐는데 걍 내 생긴데에 만족하고 살고있음. 물론 난 한국의 기준으로 이쁜 얼굴 절대 아닌데 기준없이 바라봐주고 칭찬감옥 가둬줘서 자존감 ㄹㅇ 올라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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