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났을때 야 그때 진짜 추억이었다 하며 웃으며 말할 수 있는 사람 말고 아직도 그 사람 앞에만 서면 가슴이 두근대고 말을 제대로 못하겠고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닌데 이상하게 자꾸 수줍고 걔 얼굴을 다시 딱 마주쳤을때부터 그때의 내가 된것만 같이 설레여서 계속 생각나는 그런 사람
얼마전에 내가 고등학교 시절 정말 좋아했었던 남자애 봤는데 그런 감정 막 올라오더라 걷잡을수없이 .. 한달? 두달? 정도 지난 지금도 오랜만에 봤던 그 애의 모습과 그때 느꼈던 내 감정이 생생하게 기억이 나서 .. 연락해보고 그럴건 아닌데 그냥 막 그리운 그런 느낌이 뭔지 알아? 이런게 첫사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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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두쫀쿠 때문에 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