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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도 안돼서 들어갔는데 엄마가 옷 챙겨서 나가시더라고 엄마도 마음 진정하러 나가나보다 싶었는데 나간지 얼마 안돼서 저런 문자 왔어 어떡해 손 떨려 전화 안받아 어떡해 나 죽을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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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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