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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1
이 글은 6년 전 (2019/10/17) 게시물이에요
아까까지만 해도 당한 게 억울하니까 빛이 있을 거니까 살아보자 이랬는데 직장 하나 없이 빚만 늘어나고 이야기 할 친구 없다는 게 슬프다. 아니, 더 살 의욕 없게 만들어... 지금껏 너무 받은 상처가 많은데 풀 곳이 없네...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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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야 할 말 있으면 나한테 대댓 달아줘 한 달이 지나도 좋고 일 년이 지나도 좋고 언제가 됐든 좋아 위로는 못 해줘도 내가 들어줄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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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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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이제 질려... 수없이 생각하고 내게 수많은 질문을 했어 어릴 때부터 그랬어 몇 해 전 근데 내가 소중히여기던 사람이 내 힐링이었던 사람이 자살을 했는데 솔직히 따라가고 싶어서 수많은 생각을 해봤는데 최근 일도 너무 억울해 너무 억울해서 미치겠어 왜 나만 고통 스러울까? 언제쯤이면 타인에게 상처를 덜 받을까 죽는다면 끝이날까? 이런 생각만들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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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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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살 생각을 1n년했어 쓰리잡도 뛰어보고 연예인에 게 정을 쏟아 부었는데도 이렇더라 그냥 내 삶이 이런가봐라고 생각하니까 이젠 죽자 라는 생각만 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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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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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만날사람도 없어 만나고 싶다면 그사람 먼저 떠난 사람 주변에 친구가 없는데 만날 사람도 없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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