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까지만 해도 당한 게 억울하니까 빛이 있을 거니까 살아보자 이랬는데 직장 하나 없이 빚만 늘어나고 이야기 할 친구 없다는 게 슬프다. 아니, 더 살 의욕 없게 만들어... 지금껏 너무 받은 상처가 많은데 풀 곳이 없네...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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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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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까지만 해도 당한 게 억울하니까 빛이 있을 거니까 살아보자 이랬는데 직장 하나 없이 빚만 늘어나고 이야기 할 친구 없다는 게 슬프다. 아니, 더 살 의욕 없게 만들어... 지금껏 너무 받은 상처가 많은데 풀 곳이 없네...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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