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소주연은 선하고 맑은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소주연은 이러한 이미지로 반복돼 소비되는 것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아직 강렬한 캐릭터를 해보고 싶단 욕구는 없는 거 같다. 그동안 비슷한 캐릭터를 해왔다 하더라도, 내가 느꼈을 때는 너무 달랐다. 나만 아는 즐거움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재난물은 해보고 싶다. 그런 걸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극한의 상황에 있는 재난물 등을 해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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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키 158이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