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동생과 차별. 엄마는 나한테만 차가웠어 동생이 맞고오면 쫓아가시고 내가 맞고와서 울면서 말하면 차갑게 쳐다봤어 커서 엄마가 나한테 본인이 원래 좀 냉정하다고 하셨어 아빠는 어릴때 나 성추행 여러번 하고 항상 가시돋친 말을 했어 엄마 기분 나쁘게 했다고 때린적도 있어 어릴때 친척동생은 자기 오빠한테 내 욕해서 때리게 한적도 있고 작은엄마한테 나 가리키면서 지가 예쁜줄 아나봐 이러기도하고. 지금은 엄마도 아빠도 친척동생도 나한테 세상 좋은사람인척 해 음 그래도 부모님 두분다 나 학교는 대학교까지 보내주고 돈은 안아끼셨어 휴학해도 펑펑 놀아도 아무말 안하고 대학교는 나와야한다 하셨어 난 그게 감사해 그리고 내 옆에 있는거로 세상에 혼자가 아닌거 자체로 감사해 친척동생은 학교도 때려치고 몇년째 우울증으로 집밖에 안나간대 명절엔 나 안오면 큰집 안온다그러고 만나면 순해 안타까운데 미운 마음은 남아있어 어릴땐 이 사람들때문에 울고 괴롭고 힘들었는데 지금은 다 괜찮은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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