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할머니가 아프셔서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지 못하고 자꾸 꾹꾹 누르시는것 같아 갱년기라 감정기복 심한거 이해할 준비 다 됐는데 우리 엄마는 그러지 못하는것 같아서 너무 속상해 가끔씩 심하게 우울해하시는데 나랑 언니 오면 딸 왔어? 하면서 아닌척 하는게 너무 마음 아파 약이라도 사드려야 될까? 우리 엄마 불쌍해서 어떡해
| 이 글은 6년 전 (2019/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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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할머니가 아프셔서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지 못하고 자꾸 꾹꾹 누르시는것 같아 갱년기라 감정기복 심한거 이해할 준비 다 됐는데 우리 엄마는 그러지 못하는것 같아서 너무 속상해 가끔씩 심하게 우울해하시는데 나랑 언니 오면 딸 왔어? 하면서 아닌척 하는게 너무 마음 아파 약이라도 사드려야 될까? 우리 엄마 불쌍해서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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