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글 보다 느낀건데 나는 남들이 칭찬하는 내모습에 나 자신을 맞추는게 심한 것 같아 나는 외모 칭찬을 많이 들었거든? 예쁘다 몸매좋다 피부좋다 등등 들을때는 기분 좋아 물론 근데 그게 나한테 족쇄같이 느껴질때가 내가 운동에 재미붙여서 한동안 운동을 엄청 열심히 했는데 원래 예뻤는데 왜 살뺐냐고 주변에서 볼살 다시 찌우라는 소리 듣고 계속 신경쓰이는거야 머리도 흑발했다가 바꾸면 전이 더 예쁘다 이러고 너는 머리 푸는게 진짜 예뻐 이런소리 들으면 내 의지보다는 사람들이 예쁘다고 평가하는대로 하려고하고.. 그게 어느 순간부터 되게 스트레스 받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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