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쩔수가 없더라고. 나도 쉬고 싶은데 자꾸 돈을 벌어여해사 쉴수가 없더라고.. 나도 좀 쉬고싶다. 다른애들처럼 용돈 좀 받으면서 아니 용돈은 바라지도않아 그냥 나한테 돈 좀 안빌려갔으면 좋겠다. 내 몸 하나 건사하기 힘든데 도대체 몇명한테 지원을 해줘야하는거냐.. 어리니까 도와줘야하는걸 아는데 항상 돈 없을 때마다 이러니까 돌아버리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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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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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쩔수가 없더라고. 나도 쉬고 싶은데 자꾸 돈을 벌어여해사 쉴수가 없더라고.. 나도 좀 쉬고싶다. 다른애들처럼 용돈 좀 받으면서 아니 용돈은 바라지도않아 그냥 나한테 돈 좀 안빌려갔으면 좋겠다. 내 몸 하나 건사하기 힘든데 도대체 몇명한테 지원을 해줘야하는거냐.. 어리니까 도와줘야하는걸 아는데 항상 돈 없을 때마다 이러니까 돌아버리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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