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항상 근심, 고뇌는 가지고 살고 없는 날이 없어 매일 새로운 근심이 생겨나 그에비해 행복은 보잘것없이 작고 매일 나타나지도 않아 큰 행복이 터진적은 그닥 없는거 같아 그보다 고통이 더했던거 같음 원래도 긍정적인것보다 부정적인게 잘 보이고 핵심처럼 보인다는데 이런 가뭄의 콩나는듯한 행복으로 살기는 싫다 주위에서 나를 대우해주지도 않고 나만 바보처럼 해주는데 뭐해 매일 고민안고 사는거 보다 깔끔하게 죽고 한 동안 그 사람들 술안주로 오르내리고 자살이유 궁예짓하게 두는게 차라리 지금 고통을 안고사는거 보다 나은거 같아 진짜 사는거 부질없는데 난 죽지 못해 사는거였지 이젠 진짜 못 버티겠어 매일 반복되는 고 이젠 끝이겠지 하면 새로운 고통이 찾아오고 또 괴롭고.. 진짜 언제까지 버텨야해 평생 이러고 사는게 뭐가 좋아? 소중한 사람은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 내가 죽으면 보고싶다가 아니라 불효자식이라면서 욕먹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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