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자격증 공부로 힘든 상태이고 너는 해외로 한달간 유학?을 갔어 근데 남친이 매일 편의점 음식만 먹는거야 구래서 너가 돈이 부족하냐고 돈 보내줄까 라고 했는데 괜찮다고 한 다음에도 매일 점심 저녁을 밖에서 먹어야하니까 편의점 음식을 많이 먹었다? 근데 너가 여행을 가서 맛있는걸 먹을 때 남친이 좋겠다.... 이랗게 말했는데 너가 그 말을 보지 못하고 밝게 와 맛있다 이런식으로 대답을 한거야 그래서 남친이 근데에 왜 ㅇㅇ이는 나한테 맛있는거 사준다는 말 안해?!? 이렇게 얘기하면 기분이 어떨 거 같아? 내가 그랬거든.. 나는 남친이 매일 편의점 음식만 먹는다고 하면 한국가서 맛있는 곳 데려가야겠네 이생각을 할 거 같은데 그런말이 안나오니까 서운해서 투정부리려고 그런겅데 남친은 자기가 뭘 사주는 당연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좋지 않았대 차라리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고 말안하냐고 하는게 나았을 거 같대 근데 난 연인과의 관계가 서로 사주는게 당연한 관계라고 생각했어 그리고 또 내가 힘냈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남친이 사주기를 바랬어 ㅠㅠ그래서 연인과의 관계에선 서로 사주는게 당연한일 아니냐 하니까 남친이 당연하고 당연히 사줄 수 있는데 그걸 티내는건 좀 아닌 거 같다는거야 그래서 곰곰히 생각하니까 아무리 사주는게 당연한 사이어도 남친은 날 뭘 사주려고 태어난 사람도 아니고 당연한게 아닌데 왜 그렇게 티를 냈을까 싶으면서도 그냥 오래 못보기도 해서 서운한티 낸건데 이생각으로 서운하기도 하고.. 내가 생각을 어떻게 고치는게 좋을까!! 내 생각을 고쳐야한다고 생각하긴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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