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나만 알바고 다 직원이야 다른 일 하지 말고 카운터만 보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6시간 일하는 동안 손님이 20명도 안 왔어 6시간 내내 가만히 서 있기 좀 그래서 직원분들한테 일 돕겠다고 했는데 걍 카운터만 보고 있으래 직원분들 말 들어보니까 애초에 카운터 지키게 하려고 뽑은 거 같고 앞으로도 나한테 일 잘 안 시킬 거 같아 보통 첫날 사소한 거라도 이것저것 가르쳐주는데 딱 포스기 사용법만 알려주고 이것만 하래.. 다같이 놀면 상관없는데 직원분들 일하는 동안 나만 가만히 있으니까 내가 되게 쓸모없는 사람이 된 기분이었어 괜히 눈치 보이고 자괴감 들고 스트레스 만땅이었다ㅠㅠ 적응하면 괜찮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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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바디로션을 대체 왜 바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