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브런치카페 홀서빙인데 너무 힘들어 하필 유명한데라 사람도 많고 음식만드는거 빼고는 다하는거 같아ㅋㅋㅋ 접시도 브런치 카페라 무거운데 서빙하고 커피종류 에이드 다 만들고 캐셔하고 그릇치우고 세팅하고 식기류 핸들링하고 화장실 청소하고... 근데 다 백번 눈감아 넘기면 괜찮은데 설거지가 너무 힘들어ㅠ 손님들 그릇이랑 주방용품꺼지 내가 다 설거지해ㅠㅠㅠㅠ 구래서 평일에 사람 없어도 계속 허리 숙여서 주방용품 설거지 하고 있어 쉬지를 못해..... 고무장갑도 없어서 맨날 알바 끝나면 손퉁퉁 부어있고 허리 팔 아프고 솔거지 하느라 시간 오바되서 끝나는 경우도 많아... 한달 다되가는데 그만두고 싶다 근데 내시간대에 나밖에 앖ㅇㅓ서 눈치도 보이고ㅠㅠㅠ 알바가기 싫다 내가 체력 딸리고 적응 안되서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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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선물해준다고 8시간내리 밤새서 만들어준거 였는데 엄마가 지인한테 팔았대 3만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