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48484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36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좀 길어.  

*처음만나서 사귀고결혼한게 나 24살 신랑 25살  

처음사귈때나이 24살 25살, 결혼할때 나이 24살 25살.  

2월에 사귀고 같은 해 11월에 결혼식.  

이거 감안하고 봐줘  

*tmi일지도 모르지만 음.. 우리가족이 티비에서나 나올법한 정말 너무 화목한집이야.. 집에서 쓰는 말중에서 내가 할수있던 최고 나쁜말은 짜증나 였었고 위로는 오빠 둘.나 막내. 엄마아빠 언성높이면서 의견차이나는거. 싸우는거.짜증내거나 화내거나 화풀이를 한다거나 하는거 단한번도 본적없고 오빠들끼리도 마찬가지고 나도 마찬가지.싸우거나 시비,화풀이,대들고 그런거 단한번도 없었고 오빠들은 나 결혼하고 나서조차도 때되면 용돈주고 무슨날이라고하면 선물 꼬박꼬박챙기고 평소에 애인이냐는 소리 들을만큼 손잡거나 안아주거나 볼에 뽀뽀해주거나 이마에 뽀뽀해주거나 하는 스킨십을 늘상 해오고 살았어(물론 지금은 덜하긴하지만 오빠들이 꼰지!!오빠 뽀뽀! 하면 볼에 뽑뽀해주는걸 이상하게여기지는 않을정도..) 동생들이 태어날때마다 세상에서 가장예뻐서 너무너무예뻐서 울기까지했다는 큰오빠 영향인지 작은오빠도 늘 다정하고 잘챙겨주고.. 평생을 이렇게 살아왔음 물론지금도..  

*신랑부모님은 두분이 초딩동창이고 24살에 우리신랑을 낳으셨대. 신랑은 외동이고 시부모는 우리부모님보다 10살정도 어릴만큼 비교적 젊으시고 평소에는 거의 골프만 치러다니시는분들 

 

 

 

만나서 2달만에 남친어머니의 친언니처럼 지내는 사촌언니-_-가 나보고 대뜸 너희 결혼은 안하니 라길래 ㅇㅖ?^_^; 저희 아직 둘다 너무 어리고 만난지도 얼마안되서 아직 염두해보지 못한부분이라 뭐라 말씀드리기가..^_^a 로 시작,  

결국 2월 10일에 사귀기시작해서 어뜨케어뜨케 뭐 지나고 그 해 11월1일에 임신2개월차에 결혼식. 어떤 계획도 플랜도 생각도 예정된것도 예약된것 단 한개도없이 달랑 뱅기티켓만 들고 신혼여행 감. 뱅기에서 내려서 내가 공항에서 호텔 예약하고 내가 차 렌트함. 5일 내내 호텔방-걸어다닐수있을 근처에서 밥먹고 걷고를 반복하다가 신혼여행 끝. 그 흔한 결혼생활에 대한 다짐이나 약속도, 자녀계획이나 달콤한언약 그딴거는 ㄱH나 주ㅓ버려...  

하다못해 내가 먼저 말도 대놓고 꺼냈었었는데 ㄲㅏ임  

"그래도 신혼여행인데, 뭐 다짐이라던지 어떻게어떻게 하겠다는 그런말.. 없어 우리?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겠다, 어찌어찌 뭐 둘이 어쩌구어쩌구 그런거.. 자기도 그런생각같은거 해봤을거아냐, 앞으로 나랑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겠다는 그런거.. 그런거 없어? 하다못해 앞으로 같이사는동안 잘해줄게 같은거라도말야."  

라고 했지만 얼굴한번 붉어지지도 않은채로 그러더라  

"에이, 뭐 그냥 살면되는거지 뭘 그런걸하냐"  

.... 그때 알아봤어야했는데 ...  

임신기간 내내 아가배에 손올리고 아가를 불러본다거나 귀를 대본다거나하는거 단 한번도 없었고 남들 다해준다는 아가한테 책읽어주는거라던지 아기이름 지어보는거라던지 ... 단 한번도 없었네 난.  

심지어 결혼하자마자 시부모랑(시부모,우리 같이산지 2달만에 쩌 위에서 말한 시어머니 사촌언니의딸-_-이랑 분가하기전까지 같이 살았어야했음+신랑 베프의 동생((남자))도 같이 살았음+매일.. 진짜 매일 칭구들이 와서 자고가기도 하는게 빈번할정도로 계쏙 옴) 같이살게 됐는데 내가 진짜 가장 충격먹었던게  

신랑이 욕조에 물받아서 애니 보고 그런게 취미같은거였는데  

나도 신랑이 욕조들어가고 애니틀어서 딱 잘볼수있게 세팅해주고 냉커피도 만들어서 딱 옆에 놔주고 등등 다 해주고서 나도 나와가지고 침대에 누웠는데 우리방 바로 옆에붙어있는 그 욕실 문 열ㄹ리는 소리가 나더니 다시 닫히는소리가 들려서 뭐지..했는데 알고보니 시어머니가 그 옆에 딱붙어서 조잘조잘 노가리까고 등밀어주고 등 살살 만져주고있는거임  

 

너~~~~무 큰 쇼크였는데 그게 너무 큰 충격이어서 감히 입밖으로 말이 나오지도 못할정도였거든. 그래서 내내 머리속에서 일단 상황을 받아들이고 할때까지 며칠이 걸리고 그리고나서 신랑한테 그건 좀 ..이상한것같다구..그리고 집에서 누가있든없든간에 삼각팬티 딱 한장만 입고 있는 그 습관도 좀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나 원래 그러는데?? 우리집에 니가 온거잖아. 그러면 니가 좋든싫든 너가 맞춰야하는거 아니야? 아니 딱 생각을했을때, 머릿수가 더 많은사람이랑 더 적은사람이랑 있으면 적게있는쪽이 맞춰야하는게 말이되는거잖아ㅎㅎ" 라대. 정말 꼭 넌 뭐 그런거가지고 시비거냐는 식으로 말하는데 정말 너~~~무... 너무너무 어이가없어서 단 한마디도 못했어.  

그리고 이런거는 뭐 정말로 숫자로 차마 헤아릴수도 없을만큼이나 많았고 이런거정도는 비교도 안될일들도 많이도 겪었네..  

에휴...  

내가 선택한 내사람이라는 생각에,  

죽을때까지 어떤일이 있어도 꼭 옆에 있어줄거라는 결혼식에서 했던 그 다짐과 약속을 지키려고 

그렇게... 살았더라구 나는...
대표 사진
익인1
이혼할 생각은...?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금당장의 상태만 말하자면 음..
별거중이야
남편은 다른여자(내베프였던)랑 아가낳고 살고있고 지부모집에서랑 왔다갔다 하나보더라구
지금 나랑은 얼굴붉히는거라던지 으르렁댄다거나 하는건 없어. 뭔 일이 생기지않고서는 절대 싸우거나 하는 일이 없어서... 남이보면 아무문제없는 부부로, 가족으로 보일만큼..
그리고 ㅎㅎㅎㅎㅎ
내가 작년1월에 둘째를 낳았는데(이때가 별거 시작한지 얼마안되서..*사실 이부분에서도 따로 설명이 필요해ㅋ* 낳았꺼든
근데 그 여자애도 아가를 낳은거야
내가 둘째낳고 한 4달있다가.
그것두
내가 둘째낳은 병원이랑 같은곳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결혼생활내내 싸운거라고는 딱 하나.
남편이 바람피는거 그거 하나뿐이었어
신랑이 친구들만난다는것도 다 오케이
밤늦게 친구들데리고 와도 웃으면서 오케이
형들이랑 골프여행 1박2일 간다는것도 다 오케이
애초에 내가 뭘 간섭하거나 잔소리하거나 하는스타일도 아니고 이해의 폭이 넓은사람인데...
진짜 욕나오도록 미련할정도로 긍정적으로 상황을 보려고 하는사람이거든...ㅜㅜ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어리다는데 왜 결혼을 그렇게 급하게 한거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임신해서 같은데...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임신해서라고만도 하기가 뭣한게 음..
결혼준비를 하면서 중간에 아기가생기고 더 빨리 당겨서 하게된거라서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아니 어리다고?? 햇는데 결혼준비를 급하게 한것도 이해가안되서 물어봤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게ㅋㅋㅋ 나도 그때의 내가 이해안돼ㅜㅜㅋㅋㅋ 그냥 홀린듯이 한것같아 지금생각엔..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 진짜 안타깝다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는.. 나였다면.. 내가 아직 어리니까 더 많은 날이 내눈 앞에 남아있으니 나는 이혼할래...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22,,,,,,,,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글 읽고 생판 제3자인 나도 무식과 충격에 말을 잃었는데 쓰니는 더할까 싶다 나는 타인이라 뭐라고 해줄 순 없지만 가능하다면 최대한 이혼하는 게 좋을 것 같아... 남편이랑 같이 사는 날들이 너무 화나고 억울할 것 같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쓰니 친구랑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문제 덩어리어서 어디부터 지적해야될지 모르겠는 그런 답답함이다... 탈출해서 다행이야 쓰니....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제발 결혼은 신중하게 해야 하는데 진짜 이렇게 결혼하고 맘고생 하는 사람들 보면 답답하고 안쓰럽고.... 무튼 별거중이라니 다행이네ㅠㅠㅠㅠ 아가들이랑 꼭 행복하길 바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본문도 충격 댓글도 충격이다....ㅠㅠㅠㅠ 쓰나 행복해질거야..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결혼식하는거까지도 일이 많았음ㅋㅋㅋㅋ
글이 너무 길어질까봐 못썼지만.. 뭐.. 간단하게 말하자면
예물에 짜가가 섞여있었던거? 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이리될줄 알았나..뭐 . ..
솔직한 내입장에서는 그냥 정말 내개인적인 입장+환경에서 이혼이라거나 별거는 상상조차 해본적도 없었어 정말 이게 거짓말이라면 당장에 내 심장을 뜯어간대도 줄수있어. 그렇게 힘든 결혼생활이면서도 남편이 나가기전까지 헤어질거라고는 생각해본적 없었어. 하물며 우리엄마 7남매지만 친척분들, 엄마의 사촌까지도 다 합쳐봐도 이혼 별거한 집 하나도 없었고(이혼가정 내려치는게아니야ㅜㅜ그냥 내 환경이 그렇다는거야...) 내베프들 그누구도 이혼 별거 가정 없었어서 난 이혼하고 별거하는게 남들은 요즘세상에 이혼 별거아니라 말할정도로 많이들 하는거라고.. 그런말들도 사실 그냥 티비속 드라마같은 그런거였거든
그냥 정말 마치 허구같은느낌.. 그정도로 너무나 먼얘기로 평생살았는데....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그냥 너의 완벽한 인생에 전남편이라는 오점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이래서 결혼은 가정환경 비슷한사람끼리만나야됨...진짜 우리쓰니가 니무 고생많았다 쓰니아가들은 다정한 쓰니본가에서 따뜻하게 자라길. 쓰니도 따뜻한 본가로 돌아갔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에휴 쓰니 가정환경 살짝 쓴것만 봐도 엄청 사랑받고 사랑 가득한 가정이였던 거 같은데
어쩌다 핵폐기물이 쓰니인생에 끼어들었네..
남편이나 베프였던 친구 걔는 뭐.. 뭐야 도대체 인간이야??
부디 하루빨리 벗어나서 쓰니와 쓰니애기까지 행복했음 좋겠따.. 글 보는데 내 속이 타는기분이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쓰니 잘못 하나도 없어 상황이 그랬던 거지 그 나이에 그런 상황 닥치면 남들이 말하는 대로 현명하게 상황 빠져나올 수 있는 사람 얼마 없어 지금이라도 쓰니 인생 잘 살면 되는 거야
친정에서는 지금 상황 다 알고 있지?쓰니가 아기 키우고 있는 거면 아기 키우는 건 친정 도움 좀 받아서라도 분담하고 쓰니 일할 수 있게 기반 닦아놔 차근차근
그러다가 양육비든 손해배상이든 돈 받아내서 이혼하고 아가들이랑 쓰니 삶 살아 아직 하나도 안늦었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쓰니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잘 모르겠어서 정확히 말은 못하겠지만 쓰니 직업 가질 수 있을 정도 되기 전까진 절대 이혼해주지마
지금 상황 실명까고 사회에 그대로 알리면 피해입는 건 쓰니남편이지 쓰니가 아니야 쓰니가 갑이라구 그러니까 아가들 키우면서 필요한 거 있으면 당당하게 요구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깔끔하게 정리하는게 속편할것 같긴한데 쉬운게 아니니깐 ㅠㅠ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흠.. 아직 임신 초기였다면 빨리 이혼하고 아이도 지우는 게 낫다 생각하고았었는데 벌써 둘째까지.. 그롬 넌 애들이랑 오디서 살고 전남편은 양육비는 줘??? 나도 아이둘 엄마라 걱정이 되네ㅠㅠ.. 나랑 나이도 비슷해보이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나도 쓰니와 같은 나이에 결혼했는데 정말 마음 아프다...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신혼여행가서 호텔, 차 예약한것두 나..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금 잠깐 나갔다와야해서 대댓들을 못쓰겠어ㅜㅜ 다녀와서 얘기할게 미안..

첫째랑 둘째사이에 3번 유산이 있었어.
우리첫째도 동생을 너무나 원했고 나도 너무나 둘째를 원했어서 둘째아가를 낳은거고.. 작기는 하지만 솔직한맘으로는 그래도 둘째가 태어나고 난 후에 그냥 은근슬쩍이 다시 들어오려나 하는마음도 있기는했어 아주아주 작게.. 그여자애도 임신했다는건 몰랐으니까.. 그걸 알게된것도 그여자애가 출산하고 보호자한테 주는 출입증같은걸 내가 보게되가지구 알게된거거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그럼 쓰니는 지금 아기 둘이랑 생활하는거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세상에 쓰니 베프랑 애 낳고 살고 있다고? 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쓰니는 앞으로 더더 좋은 일만 있을거야.. 그 전남편과 친구(라고 부르기도 아까운;)는 부메랑 맞게 될 거야 진짜 어떻게 그런..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와 진짜 세상엔 별의별사람이 다 있네 쓰니 아기들이랑 행복하게 살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쓰니야 잘 탈출한거야 그 여자가 쓰레기수거해간거
상황이 이렇게 되서 많이 힘들겠지만 따뜻한 친정에서 마음 잘 추스렸으면 좋겠다 인생길게 남았고 넌 더 행복할 수 있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지금이건 탈출한게 아닌거같은데... 제발이혼해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쓰니야 지금 충분히 어리고 뭐든 다시 시작해서 성공할수 있어 별 사람같지도 않은 인간들한테서 빠져나와 ... 쓰니가 이런일들을 담담하게 글로 썼다는 사실이 더 충격적이다 속이 얼마나 곪았을까 제발 이혼해서 남은 인생 쓰니를 위해서 살자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가족들은 뭐라셔? 심각한데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진짜 스레기 중 스레기를 만났네... 고생 많았어ㅠㅠㅠ 어떤 결정을 내리든 네 곁에는 너의 가족들이 있을테니까 강경하게 밀고 나가..! 힘내ㅠㅠ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틱톡 10만원 받는 이벤트ㅠㅜ딱 한명만 도와주라ㅠㅠ
23:14 l 조회 1
명품백 골라줄 사람😭❤️112233445566
23:14 l 조회 1
미국 마가들 무슬림 싫어하는거
23:14 l 조회 1
애인 선물 아크테릭스 백팩 vs 에어팟 프로
23:14 l 조회 1
11살 많은 남자가 나한테 대쉬하는데 정신차리게 하는 팁 좀 알려줄 사람?
23:14 l 조회 1
내일 목욕해야지
23:14 l 조회 1
나 혼자 자취하는게 맞을까?
23:14 l 조회 1
이성 사랑방 7년연애하고 차였는데 새로운 사람이랑 비교하는거 당연한건가?
23:13 l 조회 5
생리중인데 너무 어지러워 야식 메뉴 ㅊㅊ해줘
23:13 l 조회 3
근데 카톡 엑셀표? 처럼 올리는거 어케하는거야2
23:13 l 조회 12
이성 사랑방 개인적으로 돈 더 써가면서 연하 만날 이유 없다고 생각..2
23:13 l 조회 10
두쫀쿠 이거 소면이야 카다이프야? 2
23:13 l 조회 18
오늘 성기쪽 염증 짜면서 현타옴
23:13 l 조회 12
내일 피자를 먹을까 떡볶이를 먹을까
23:13 l 조회 2
난 솔직히 손느린 사람보다 일머리 없는 사람이 더빡침
23:13 l 조회 5
아빠가 승무원, 간호사라는 직업 절대 반대하시는데 어쩌지2
23:13 l 조회 13
서른살 목걸이 어때?1
23:12 l 조회 18
00 , 95 커플이면 나이차이 많이 나는 편?1
23:12 l 조회 21
겨울이 삿포로 갔다 온 익들 왕복 항공편 얼마에 갔다왔어?
23:12 l 조회 4
맥세이프 잘 아는 익들 들어와줘2
23:12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