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마침 곧 자리 파할 거 같다구 만나자해서 기분 좋았는데 그 만났던 친구들이 같이 마시자해서 같이 마셨고둔 근데 되게 답답했어 기분이 그렇다고 특별히 할 말이 있었던 건 어니었고 그냥 혼자 있으면 너무 외롭고 멍해져서 뭐라도 그냥 같이 있고싶었어 무슨 기분인지 모르겠어 그냥 혼자 있기 싫었어 그냥 둘이 얘기하고 싶었는데 정작 내 기분은 하나도 말못하고 집에 가서 구런지 아직까지 기분이 우울하다,,,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
|
친구가 마침 곧 자리 파할 거 같다구 만나자해서 기분 좋았는데 그 만났던 친구들이 같이 마시자해서 같이 마셨고둔 근데 되게 답답했어 기분이 그렇다고 특별히 할 말이 있었던 건 어니었고 그냥 혼자 있으면 너무 외롭고 멍해져서 뭐라도 그냥 같이 있고싶었어 무슨 기분인지 모르겠어 그냥 혼자 있기 싫었어 그냥 둘이 얘기하고 싶었는데 정작 내 기분은 하나도 말못하고 집에 가서 구런지 아직까지 기분이 우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