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냐면 걔를 위해 살았을 정도야. 병원도 꼬박 꼬박 가고 캇타워가 두개고 모든 용품 걔한테 맞췄어. 근데 딱 3년 살고 아파서 죽고 이젠 안키워 벌써 3년 전 일임. 근데 시골집에 울 할머니가 키우는 고양이는 남은 밥 물 말아주고 종종 사료주고 간 되어있는 반찬도 주고 생선 머리도 걍 삶아서 주고 조기 남은거 주고 하는데도 8년째 보여 ㄹㅇ 알수없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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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냐면 걔를 위해 살았을 정도야. 병원도 꼬박 꼬박 가고 캇타워가 두개고 모든 용품 걔한테 맞췄어. 근데 딱 3년 살고 아파서 죽고 이젠 안키워 벌써 3년 전 일임. 근데 시골집에 울 할머니가 키우는 고양이는 남은 밥 물 말아주고 종종 사료주고 간 되어있는 반찬도 주고 생선 머리도 걍 삶아서 주고 조기 남은거 주고 하는데도 8년째 보여 ㄹㅇ 알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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