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48921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7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내가 항상 문 등지고 샤워하거든 근데 화장실 문 바로 앞에서 젊은 아저씨 목소린로 장난스럽게 야! 이러고 바스락바스락 소리 들리는데 집엔 아무도 없고... 두번인가 그럼 처음에 집에 누구 왔나 해서 샤워 딱 멈추면 아무소리도 안들려서 그냥 다시 샤워하는데 ㄹㅇ 소름돋아
대표 사진
익인1
아 뭐야 소름돋아ㅜ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집 되게 오래됐거든 근데 10년 전에 처음 이사온 날 엄마가 가위눌렸는데 천장에서 대롱대롱 매달려서 귀신이 쳐다봤대 근데 난 뭔가 그렇게 무섭진 않더라 애초에 귀신 안믿어서 있는 것 같아도 없는 것 같은? 느낌ㅋ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ㅜㅜㅜ나 오늘 못잔다ㅠㅠㅠㅠ앜ㅋㅋ큐ㅠㅠ그래도 쓰니 나같은 쫄보 아니고 덤덤해서 다행이야!!ㅎㅎ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항공권 가격 이러면 더 올라가나...? 기다려볼까
9:04 l 조회 1
친구가 부모님 자랑 인스스 올릴 때마다 혼란스럽다
9:04 l 조회 6
가정교육 운운하는 것 중에 제일 이해 안 되는 거
9:03 l 조회 11
하 단타하려고 들어갔고 하루 수익볼때 뺐어야했는데1
9:03 l 조회 23
공무원
9:03 l 조회 8
ㄹㅇ 예상대로네 하닉 어제 장마감때
9:02 l 조회 56
다 했던거
9:02 l 조회 5
여기 꼴초있어?4
9:02 l 조회 13
근력 키워서 하는 다이어트는 운동 말고 다른 방법 있어?!🥹
9:01 l 조회 10
아니 지원종료 한다고 버튼까지 먹통시키는 놈들이 어딧냐!!! 1
9:00 l 조회 7
걱정 생각 불안 개ㅐㅐㅐ많은 사람들아 인생 진짜 너무 피곤하지 않아? 5
9:00 l 조회 12
하닉 손해인데 안파는 애들 있니?? 4
9:00 l 조회 49
집에서 바지 안입고 있는 익 있어??1
9:00 l 조회 9
이번 주식보고 느낀점..2
9:00 l 조회 34
혹시 보훈으로 공공기관/공기업 취업하기 훨씬 쉬워??
9:00 l 조회 6
이젠 남의 불륜사건에 관심없음
8:59 l 조회 11
달달한 양념 고기 vs 일반고기3
8:59 l 조회 12
사람 인상에 헤어스타일 진짜 중요한거 같아1
8:59 l 조회 24
나는 왜 두명이상이상 다녀야 관심을받을까
8:59 l 조회 5
인스타툰에 자기엄마 교통사고난거 그리는 사람
8:59 l 조회 2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