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없고 아빠랑은 따로 살아서 속마음 털어놓을 정도로 친하지는 않고 밖에서 우울한 티 힘든 티 내면 다른 사람들도 나름대로 나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멀어지려 할 거니까 혼자서만 참고 버텼는데 그냥 힘들었지 한 마디만 들어도 나아질 것 같았는데 더 힘내라고 하는 사람들 밖에 없네..ㅎ 그냥 무기력해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서 그냥 구석에 박혀 있어 모든 내 선택들이 부정당하는 기분이다 더 낼 힘도 없어 이젠
|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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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없고 아빠랑은 따로 살아서 속마음 털어놓을 정도로 친하지는 않고 밖에서 우울한 티 힘든 티 내면 다른 사람들도 나름대로 나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멀어지려 할 거니까 혼자서만 참고 버텼는데 그냥 힘들었지 한 마디만 들어도 나아질 것 같았는데 더 힘내라고 하는 사람들 밖에 없네..ㅎ 그냥 무기력해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서 그냥 구석에 박혀 있어 모든 내 선택들이 부정당하는 기분이다 더 낼 힘도 없어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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