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강의실 서랍에 넣어놓고 까먹고있다가 다시 갔는데 없어서 진짜 공부 손에 하나도 안 잡히고 팔다리 힘 다 풀려서 심장 드근두근했든데 다행히 습득자가 경비실에 맡겨줘서 친구가 대신 찾아줌 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거의 울뻔했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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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강의실 서랍에 넣어놓고 까먹고있다가 다시 갔는데 없어서 진짜 공부 손에 하나도 안 잡히고 팔다리 힘 다 풀려서 심장 드근두근했든데 다행히 습득자가 경비실에 맡겨줘서 친구가 대신 찾아줌 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거의 울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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