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미용사신데 환자분들 머리하면 기빨려서 가신 다음에 손턴대 오늘은 병원다니시는 할머니 커트했는데 갑자기 뒷골땡기고 힘들어서 타이레놀 먹었대 그리고 운동하시는 여자분이랑 학생들 왔다간후에는 다시 괜찮아졌다고 하더라
|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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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미용사신데 환자분들 머리하면 기빨려서 가신 다음에 손턴대 오늘은 병원다니시는 할머니 커트했는데 갑자기 뒷골땡기고 힘들어서 타이레놀 먹었대 그리고 운동하시는 여자분이랑 학생들 왔다간후에는 다시 괜찮아졌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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