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줄 다하고 내 옆에 붙어서 잘가고 있었는데 오늘따라 시비 엄청 거네.. 술취한 사람이 와서 뭐라뭐라하고 어떤 사람은 갑자기 캐리어같은 걸로 강아지 치려고 다가오고 진짜 어이없다 무서워서 산책시키겠냐구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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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줄 다하고 내 옆에 붙어서 잘가고 있었는데 오늘따라 시비 엄청 거네.. 술취한 사람이 와서 뭐라뭐라하고 어떤 사람은 갑자기 캐리어같은 걸로 강아지 치려고 다가오고 진짜 어이없다 무서워서 산책시키겠냐구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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