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시간이나 돈에 인색한 거 맞긴 한데... 그래도 가끔씩 먹을 것도 사가고 엄마 쓰라고 화장품도 사고 해 근데 그때마다 엄마는 타박하는 거야 뭐 이런걸 사왔냐 맛없다 싼티난다 별로다 그러니까 나도 자주는 안 해 근데 엄마는 내가 엄마 먹으라고 먹을 거 한 번을 안 사온다고 엄청 서운해해 내가 뭐 해달라고 부탁하면 엄마 생각 하나도 안 하면서 바라는 건 많다고... 근데 진짜로 한번도 안 사오는 남동생한테는 그런거 하나도 안 서운해 함
|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원래 시간이나 돈에 인색한 거 맞긴 한데... 그래도 가끔씩 먹을 것도 사가고 엄마 쓰라고 화장품도 사고 해 근데 그때마다 엄마는 타박하는 거야 뭐 이런걸 사왔냐 맛없다 싼티난다 별로다 그러니까 나도 자주는 안 해 근데 엄마는 내가 엄마 먹으라고 먹을 거 한 번을 안 사온다고 엄청 서운해해 내가 뭐 해달라고 부탁하면 엄마 생각 하나도 안 하면서 바라는 건 많다고... 근데 진짜로 한번도 안 사오는 남동생한테는 그런거 하나도 안 서운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