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요즘 우울해보이시는데 갱년기라 그런가보다 싶었어 약도 드시고 운동도 시작해서 괜찮아진줄 알았는데 아닌것같아 최근에 나 죽으면 보험금 아무도 주지말고 너만 써라, 나 없으면 ~~~이렇게 생활해 이런말들을 너무 자주하셔 어제는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너무 보고싶다고 우셨는데 나는 뭘 해드릴 수 있을까... 그냥 옆에있는건 도움이 안돼는것같고 병원에 같이 가야하나 생각도 들어... 혹시 나랑 비슷한 상황인 익 있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
|
뭔가 요즘 우울해보이시는데 갱년기라 그런가보다 싶었어 약도 드시고 운동도 시작해서 괜찮아진줄 알았는데 아닌것같아 최근에 나 죽으면 보험금 아무도 주지말고 너만 써라, 나 없으면 ~~~이렇게 생활해 이런말들을 너무 자주하셔 어제는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너무 보고싶다고 우셨는데 나는 뭘 해드릴 수 있을까... 그냥 옆에있는건 도움이 안돼는것같고 병원에 같이 가야하나 생각도 들어... 혹시 나랑 비슷한 상황인 익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