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는 아니였던 것 같은데 제작년-작년 기점으로 뭔가 사람들이 이상해진 것 같아 아니 이상하다기 보다는 엄청 정(?) 없어진것 같음 사소한거 하나까지 까다롭게 재고 잣대 들이밀고 감성이랑 이성이 적당한 선을 유지하는게 아니라 이성이 감성을 없애버린 느낌이야 왜 이럴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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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는 아니였던 것 같은데 제작년-작년 기점으로 뭔가 사람들이 이상해진 것 같아 아니 이상하다기 보다는 엄청 정(?) 없어진것 같음 사소한거 하나까지 까다롭게 재고 잣대 들이밀고 감성이랑 이성이 적당한 선을 유지하는게 아니라 이성이 감성을 없애버린 느낌이야 왜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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