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4946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6
이 글은 6년 전 (2019/10/19) 게시물이에요
정말 살고 싶지 않은데 어떡하지 

무언갈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냥 살아가기 위해 하는 행동들이 다 무의미해보여 

굳이 삶을 이어가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 

 

내가 선택한 삶이 아닌 내 부모님에 의해 어쩔 수 없이 태어나서 

살아갈 뿐인데 왜 꼭 건강하게 오래 살다 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걸까? 더 이상 뭐라고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는데 진심으로 세상 모든 게 무의미하다고 느껴  

 

솔직히 말해서 난 지금 죽어도 상관 없을 것 같아 다만 내 주변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무나 오랜 시간동안 고통받고 슬퍼할 일이 마음에 걸릴 뿐이지 그리고 스스로 죽게 되면 너무 아플 것 같아서 무서워 죽음이 두렵다기보단 그냥 고통받는 게 싫어서 ㅇㅇ.. 

 

살아가면서 겪고 또 해야하는 일들이 나한텐 너무 의미없고 귀찮아 그냥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 방 안에 갇혀서 지루한 영화를 강제로 보고 있는 느낌이야 원치 않게 태어나버렸는데 떠나는 것 마저 마음대로 못 해서 너무 억울해
대표 사진
익인1
내 마음 적어 놨네 ...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인생 진짜 노잼인듯 근데 뭐 가끔 즐거운일도 생기니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물론 부모님이 낳아놨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태어난 이상 너는 너라는 자아를 갖게 되잖아? 그 자아가 점점 단단해지는게 성장 과정인가 같아 나는
쓰니는 아직 그래서 더 진실한 자아를 아직 못 찾은거 아닐까? 아둥바둥 사는거 그걸 다른 말로 자아실현이라고도 하잖아
그냥 뭐 당장 급하게 뭘 해야하고 그런게 아니라 그냥 소소하게 쓰니가 뭘 좋아하는지부터 생각해봐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일상교수님한테 성적정정메일 보냈는데 괘씸죄로 D받았어133 01.01 21:0911527 0
일상 몸매 고를수있다면 둘 중 뭐 되고싶어?82 01.01 15:477064 0
일상나 진짜 찐 집순이다 하는 익들 있어?87 01.01 23:363067 0
이성 사랑방애인 보건교사인데 이거 학교에서 뒷말 나올만한 행동인지 봐줄래?145 01.01 16:3033059 1
T1새해 첫날 기념 티원방 인구조사 가볼까모? 57 01.01 16:022091 0
라섹 한지 4달째인데
9:33 l 조회 1
익들아 겨울 신발 모로 사까????
9:33 l 조회 1
집에 있어도 추우니까 콧물이 찔찔 난다
9:33 l 조회 1
진짜 우리집은 돈 많은것도 아닌데
9:32 l 조회 2
23살때 4달만에 28키로뺀 루틴인데
9:32 l 조회 3
이성 사랑방 애인이 몸 아프다고 셀카 보내면 어떤 기분 들것같아???
9:32 l 조회 4
으아 나 알바면접보러 감
9:32 l 조회 3
작년보다 12키로 더 빠졌네
9:32 l 조회 4
두쫀쿠 유행 사라질거같음?
9:32 l 조회 4
더러움) 다이어트에는 물ㄸ이 베스트인듯..
9:32 l 조회 3
요즘 승진 욕심 많은 사람 많은 것 같아?1
9:31 l 조회 4
오늘 롱패딩 입은 사람 많아???4
9:31 l 조회 10
아니ㅜㅜㅜㅜ 나 원래 출장때마다 사먹은 두쫀쿠
9:31 l 조회 10
이성 사랑방 초록글 파트너와 성매매의 차이 반응 보면서
9:30 l 조회 11
원래 면접 많이 보면 덜 긴장돼??2
9:30 l 조회 15
퇴사 후 환승이직 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9:30 l 조회 5
아니 진짜 피뽑고나서 멍 생긴지 열흘 지났는데 그 쪽 팔이 개 아픈거 ..
9:29 l 조회 8
걔 나 생각해?1
9:28 l 조회 42
이 상황에서 애 늦게 낳는게 이해하기 힘듦?1
9:28 l 조회 10
오늘 성심당 가는 사람 잇나1
9:28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