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직장 사람들이랑 셋이서 일 끝나고 노래방을 갔다는데 직장 사람 중 한명이 아가씨 부르자고 해서 아빠가 자기는 됐다고 두명만 불러라 이랬대 (여기서도 이해안됨 그냥 안 가야 되는거 아냐?) 그래서 노래부르고 있었는데 어떤 아가씨가 자기 갑자기 포옹해서 놀래서 중간에 나왔다 이걸 얘기하는데 난 엄마가 화낼 줄 알았는데 막 웃는거야 .. 그래서 내가 엄마 이게 웃겨?? 난 너무 실망스러운데 하니까 엄마가 유난떤대 진짜 난 너무 이해안되고 중간에 나왔다 해도 그런 곳 간 아빠가 너무 실망스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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