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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6
이 글은 6년 전 (2019/10/19) 게시물이에요
예전부터 우리아빠가 병원을 엄청 싫어해서 

친할아버지 암판정 받았을때도 무슨 자연치유? 이런거 하자고 계속 권유했었거든 

엄마가 건강검진 받았는데 유방에 뭐가 발견돼서 한번 조직검사를 해보자고 했대 날짜는 11/14이구.. 

근데 일단 우리엄만 간호사고 병원을 신뢰하는 사람인데 

아빠는 지금 강아지구충제? 뭐 그거를 해외배송으로 시켰다는거야 그말은 엄마 만약 안좋은쪽 판정나면 병원치료대신 이거 밀어붙일거라는거잖아ㅠ 

난 초기 암만아니면 수술로 치료할수 있다고 믿었는데,, 

하 증말., 고민이다... 

근데 유방 종양 양성 아닐경우가 더많니ㅠㅠ? 나수험생인데 엄마가 너무걱정된다..요즘 살도 빠지고(엄청은아님) 

뭐 딱히 달라진건 없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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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헉..그거
의사들도 먹지말라했을껄
아직 부작용같은거 모른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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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ㅠ 아진짜 왜저런걸 믿는지모르겟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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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임상실험 안된거라 말기암 아니면 하지마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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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그소리햇거든 말기는 뭐든 해보자는 심정일수도 있으니까 몰라도 초기면 병원에서 충분히 치료가능한데 왜그런걸하냐고ㅠ 그랫더니 이미 신적으로 믿고잇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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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안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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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하 근데우리엄마 일년마다 건강검진 받고있는데 작년에는 별말없었거든
이번에 발견된거면 1년 안됐을텐데 그럼 많이 위험하진않겠지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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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오히려 암은 젊을 수록 전이가 빠르다더라.... 일단 결과 기다려보자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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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하ㅠㅠ진짜 울고싶다... 나재수생인데 엄마 검사받으러가는날이 내 수능날이야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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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아이고ㅠㅠ 심란해서 어떡해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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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왜그러신데.. 이것저것다해보고 방법이없어서 지푸라기잡는 심정으로 그거드시는분들은 오죽하니 그럴까싶은데
이건아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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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그말이야...진짜 너무싫다 그 자연치유가 대체뭔지그럴거면 다때려치고 산에들어가서 살라고하고싶어
왜 현대의학을 사람죽이는 방법이라면서 불신하는지모르겟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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