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진짜예전에 쓰니가지하철을탓엇음 그때가163 60 75키로에서 한참빼고있었던때 60도달하자 처음으로검정스키니진을 사입어봄 근데 쓰니는 겁나하비라 솔직히 보기싫긴함 그래도 예전보다는 봐줄만했던건사실 지하철을타고 우리집역에서 내릴려고 일어나서 문앞에섯는데 뒤에 커플두명만 앉아있었음 여자가 헐~오빠ㅋㅋ이소리들림 근데 남자는대답없음 문으로비추는거보니나보고 한거임 내나잇대 여자얘였음 되게 마르긴했던걸로기억 막다리봐ㅋㅋ이소리들림 그때쓰니 어리고 상처많이받아서 울먹이면서 내림 그리고1년반지남 내가일하는 매장에 후임알바로들어옴 동료들한테 말함 소문나빠짐 안그래도 일할때 실수하면 아...안가르켜줬어요하면서 거짓말하면서내뺌 나중에둘이있을때 다리두꺼운거 싫어할스타일같아~하고 은근말하니깐 표정 ?????긴가민가이런표정 결국 1달하고 나감 하긴 사이다도딱히아닌게 걔가성격별로라 동료들이랑 못어울린거였으니깐 나랑 거주지도 한정거장차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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