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가왔는데 직장에서 힘든일 때문에 기차타고 오는 내내 아무것도 안했는데 눈물이 흘러서 아빠가 데릴러 오고 집 도착하는 내내 눈물이 안멈춰 계속 흘러 안들키고 싶었는데 다 들켰어 나 온다고 감자탕도 해놨는데 나 때문에 가족들 걱정시키기 싫은데 빨리 그치고 밥먹으러 나가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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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본가왔는데 직장에서 힘든일 때문에 기차타고 오는 내내 아무것도 안했는데 눈물이 흘러서 아빠가 데릴러 오고 집 도착하는 내내 눈물이 안멈춰 계속 흘러 안들키고 싶었는데 다 들켰어 나 온다고 감자탕도 해놨는데 나 때문에 가족들 걱정시키기 싫은데 빨리 그치고 밥먹으러 나가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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